2022년 임인년 새해입니다.
올해는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밀착형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지역밀착형사업을 잘하기 위한 핵심은
지역사회와의 무르익은 관계라 생각합니다. 관계의 시작은 바로 인사죠.
인사는 옹호하는 마음, 이해하는 마음, 협력하는 마음이 생기게 합니다.
‘새해’는 인사하기 참 좋은 명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누구에게나 밝은 마음으로 편하게 할 수 있는 말,
누구나 들으면 고마운 마음이 생기는 우리 고유의 인사말.
1월 11일(화) 지역밀착형사업을 추진하는 지역복지부 동료들과
동계현장실습생이 함께 지역새해인사를 나갔습니다.
아침에 만든 따끈한 하트백설기와
귀여운 새해 인사 손 팻말도 준비했습니다.
동별 행정복지센터, 아파트 관리사무소, 지구대, 도서관, 반찬가게,
지역아동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유관기관, 후원업체 등
앞으로 협력할 기관과 지역사회 총 33곳에 인사했습니다.






인사 다닌 곳마다 다들 반가워해주시고 지역밀착형사업 응원해 주셨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관계는 더 돈독해지고 새롭게 인사한 곳은 이제 관계가 생겼습니다.
앞으로 협력할 사업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를 응원했습니다.
내년 새해에는 더 인사 갈 곳이 많아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지역복지부 지역3과 김미경 과장 031-839-6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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