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인 철수와 두 남매는 할아버지와 같이 살면서 운동화를 구입할 형편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4계절 내내 슬리퍼만 신고 다닙니다.
이런 철수남매에게 따뜻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새 운동화를 선물해준다는 두 천사의 연락이었습니다.

철수남매의 취향에 맞게 고민하여 사이즈에 맞는 운동화를 구입해 아이들에게 선물했습니다.

담당자와 아이들이 매장에 직접 방문해 운동화를 구입하고, 새 안경을 맞췄습니다.

좋은 신발은 좋은 장소로 데려다 준다는 말이 있듯, 자라나는 아이들이 새 운동화를 신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했으면..하는 마음에
새 운동화를 선물한 두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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