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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복지부] 2022 생태환경문제해결 역량강화 프로그램 '에코365' 교육 9회기

  • 보편복지부
  • 2022-08-25




 

 

8월 25일의 에코365는

'자연보호'를 주제로 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흙 속 유기물에는 탄소가 저장되어 있고,

그 탄소는 대기 중의 온실가스인 CO2에서 온 것이라고 합니다.

흙 속에 있는 동식물의 사체 및 배설물이 분해가 되고,

동식물의 호흡, 공장 및 생활에서의 연소 등으로 탄소가 발생됩니다.

이렇게 발생한 대기 중 이산화탄소는

식물을 통해 광합성되고, 바다를 통해 확산됩니다.

이러한 순환과정은 탄소 뿐만이 아니라 동식물의 생활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생물의 종류가 다양하다는 것은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다는 강사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또한, 생물의 종류가 다양하려면 주변 환경을 함께 보존해야 하는 힘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동물 중 최근 드라마를 통해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고래에 대해 이야기하며,

체험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남방큰돌고래가 불법포획되고 난 후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알아보면서

고래의 모습을 토대로 만든 풍경을 만들어보았습니다.

 

건강한 생태계의 유지는 인간을 살리고 지구를 구하는 지름길이 된다고 합니다. 

우리 주변의 공원, 하천, 숲, 둘레길 등을 보며 어떠한 동식물이 살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보고, 잘 살고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요?

 

☎ 문의: 보편복지부 최솔 사회복지사(031-839-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