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에 갔었던 가정에 수납함이 없어서
나영 단원이 직접 수납장을 구해 가져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 1차 정리 후, 수납장이 부족해서
물건을 정리하지 못했었는데요!
옷걸리를 활용하여 다시 정리수납활동을 하였습니다.
아이와 함께 정리 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옷 접는 방법도 가르쳐 주는 중)
종류별, 용도별로 옷을 옷걸이에 걸어 놓았습니다.
어때요?
단순히 눈에 보이는 것만 정리해드리는 것이 아닌,
작은 부분도 신경써주는 신박한정리단
오늘의 이웃 김형복, 나영 신박한정리단 단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역복지부 지역1과 전설희 사회복지사 031-839-6031/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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