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상담뿐 아니라 주민들의 재미난 활동을 위해 타투 체험도 추가해 진행해 보았습니다.
타투 체험 역시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인기가 좋았습니다.
손에 숨기고 싶었던 점에도 멋진 타투를 붙이니 감쪽 같아 활짝 웃는 아이,
친구들과 함께하기도 하고 형제자매와도 함께해 보았습니다.

능곡동 마을축제와 마찬가지로
행주동 자랑거리, 좋은 점을 주민들께서 많이 작성해 주셨습니다.
덕양산, 행주산성이 있어 좋고 교통이 편리한 곳이라 자랑하셨습니다.
인심이 살아 있는 정겨운 동네라고도 하셨습니다.
이렇게 멋진 축제가 많아 좋다고도 하셨습니다.

행주동 마을축제에 재미난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시니어모델 패션쇼, 오징어 게임, 여러 공연까지 재미났습니다.
능곡복지센터에서 크게 한 것은 없었으나 감사인사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 제법 동네 주민들과 안면이 생겨 능곡복지센터 부스에 찾아와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 아이와 주민들이 있었습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과 반갑게 인사를 주고받길 기대합니다.
[문의 : 지역복지부 김미경 과장, 031-972-4878]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