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22.(토) 꿈디자이너사업 일환으로 특별활동(캠프) 2회기가 진행되었습니다.
내년에 벌써 고등학생이 되는 아이들을 위해 이번년도에는 특별활동을 2번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설레는 가을 날씨에 이번 캠프 장소는 '양주'입니다.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두리랜드에서 놀이시설 이용, 조별 미션수행활동을 진행했고,
미션수행 아이들에게 랜덤 상품이 제공되었습니다:)
미션수행으로는 조별 이름 선정, 단체사진 촬영, '특별활동'으로 4행시 짓기였고,
역시 아이들답게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미션을 수행해줬습니다.
이후, 가을 날씨에 어울리게 캠핑 분위기가 나는 식당에서
바베큐 파티를 하며 당일 캠프를 마무리했습니다!
활동 이후 "서비스 직업군은 오랜 시간동안 웃음, 친절함을 유지 해야하고 어떤 고객이든 직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놀이기구가 정말 재미있었고, 식사도 만족했습니다.",
"놀이시설 중 수동으로 하는 기구도 있었는데, 복잡한 방법인데도 잘 다루셔서 신기했습니다. 오랜만에 놀이기구를 타서 좋았고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식사 너무 맛있었어요."와 같은
소감들이 전달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 아이들은 서비스직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서로 더 친해질 수 있었기를 기대합니다:)
[문의: 지역복지부 지역2과 유수진 사회복지사]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