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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복지부] 겨울을 알리는 첫 걸음 '김치'담그기 - 우리동네 나눔텃밭 나눔활동 7회기

  • 지역복지부
  • 2022-11-01








 

 

김치의 계절 겨울입니다.

겨울이 시작되는 11, 조금 이르게는 10월 말부터

여기저기 김치 담그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희 보물 찾는 땅강아지11월의 시작에 맞춰

알타리 김치를 준비했습니다.

 

2022111일 화요일 텃밭공동체 보물찾는 땅강아지에서는

지역 내 임대아파트 경로당에 전달할 알타리 김치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알타리 김치에 사용된 무는

이제 더 설명하기도 입아픈 무농약재배로 키운 알타리로

달콤한 맛과 무 특유의 시원한 맛이 일품입니다.

 

일주일은 좀 길고, 사흘-나흘이면 먹지~”

웃으며 말씀하시는 경로당 회장님 말씀처럼

며칠 안에 먹을 작은 양이지만

더운 여름부터 서늘한 가을을 지나 겨울의 시작점에서

수확한 무로 만든 그 정성을 아시기에

경로당 어르신들도 잘 먹겠다고,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아끼시지 않습니다.

 

추석 이후로 약 두 달만에 경로당에 찾아뵈었는데

여전히 복지관을 기억해주고 계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복지관에 좋은 기억을 가지고

경로당 뿐 아니라 복지관도 찾아주셨으면,

저희 텃밭공동체를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남은 11월 큰 행사인 김장이 남았습니다.

몇 분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지역복지부 지역2과 전종현 사회복지사 031-839-6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