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화 선생님과 책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정재화 선생님과 함께 ♬시장에 가면 당근도 있고♬ 게임을 하며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정재화 선생님이 들려주시는 <똑똑하게 당근 쓰는 토끼이야기>에
다들 집중하며 이야기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토끼 친구들이 사는 버니랜드에서는 당근이 돈이라고 합니다.
소니는 토요일마다 용돈으로 당근 세 개를 받았어요.
그래서 토요일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요즘 소니의 고민은 장난감 로켓도 갖고 싶고
스카이 콩콩도 갖고 싶고 장난감 성도 갖고 싶은데
토요일에 받는 용돈 당근 세 개로는 모두 살 수 없는 거였어요.
장난감 로켓은 당근 두 개, 스카이 콩콩은 당근 세 개,
장난감 성은 당근이 백 개나 있어야 살 수 있었어요.
소니가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 것 같은 지
아이들과 이야기하며 똑똑한 소비를 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독후활동으로 은행놀이와 시장놀이를 하였습니다.
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고 같은 것끼리 모아보며
활용하는 법도 배웠습니다.
책에서 배운 똑똑한 소비를 하는지 시장놀이를 해 보았는데
자신이 꼭 필요한 것만 고르는 똑똑한 소비를 하는 아이들이 대견스러웠습니다.
또한 <똑똑하게 당근 쓰는 토끼이야기> 나머지 시리즈도 읽어보기로 하며
프로그램을 마쳤습니다.
12월 책놀이
일시 | 대상 | 진행 | 비고 |
12. 8. (목) 17:00~18:00 | 7세~10세 | 국승현 | |
12. 13. (화) 17:00~18:00 | 5세~6세 | 고현숙 | 영어 책놀이 |
12. 21. (수) 17:00~18:00 | 7세~10세 | 정재화 | |
책과 놀이를 접목하여 아동들의 올바른 독서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보편복지부 사서 권 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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