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신 이야기

  • 홈 아이콘
  • 복지관 소식
  • 행신 이야기

[지역복지부] 누구나 솜씨주민 "행신동 이웃과 함께 하는 사진 배우기"

  • 지역복지부
  • 2022-12-19

 

2022년 12월 19일(월), 10:30~12:30 마을주민재능나눔 "누구나 솜씨주민"활동이
'사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11월 말, 사진 재능을 가진 주민분이 먼저 복지관으로 연락을 주면서
"복지관에서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데 재능으로 감사함을 보답하고 싶어요"라며 
사진 재능나눔활동을 계획하였는데요, 


사진에 관심을 보이는 주민분들도 사진을 핸드폰으로 누구나 쉽게! 잘 찍을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해주는
재능주민도 긴 시간이지만 모두가 집중하면서 재능배움활동에 참여해주었습니다. 


실제로 소품과 풍경을 찍어보고,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핸드폰 속 사진을 보며
어떻게 하면 더 잘 나오고, 어떻게 하면 더 만족스럽게 나올 수 있는지 사진 꿀팁을 배우며
직접 사진을 촬영해보았습니다. 

인물사진을 찍을 때 편안하고, 세련되고, 인물에 집중할 수 있는 구도를 배워보고, 
풍경을 찍을 때 배율을 어떻게 하면 더 잘 나오는지 배워보며
메모장에 필기도 하면서 새로운 취미를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 솜씨주민이 알려주는 꿀팁!>
1. 풍경 사진을 찍을 때 하늘과 땅이 5:5보다는 2:3 또는 3:2가 좋습니다!
2. 친구들의 사진을 찍어줄 때 "하나, 둘, 셋"하면 너무 경직될 수 있기에 자연스럽게 이름을 부르며 촬영해주세요
3. 풍경 속 인물을 찍을 때 인물이 정가운데에 있는 것보다 오른쪽 하단 또는 왼쪽 하단에 맞춰 찍는것이 더 세련되 보여요. 
4. 상반신을 찍을 때는 정면 보다 살짝 옆으로 구도를 잡고, 팔뚝 부분을 자르고 촬영해주면 좋아요. 

"사진은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담겨져있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전달할지 생각하면 사진을 찍는 포인트를 알게되요."
라며, 다음시간에는 일주일 동안 찍었던 사진을 공유해보며 이야기를 나눠볼 예정입니다. 

-문의: 지역복지부 행신누리과 김선화 사회복지사 031-839-6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