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2월 17일(금), 10:00~12:00 홍익교회에서는 식사가 필요한 행신동 주민분들을 위해
요리솜씨가 뛰어난 분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역할을 나누고 맛있게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신선한 재료들과 직접 집에서 준비해오신 배추들을 모아 반찬이 필요하신 분들을 생각하며 정성스럽게 만들어갔습니다.

만들면서 서로 어떤 재료를 더 넣으면 맛있을까 이야기하고, 서로 안부도 묻고 커피도 마시며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오늘 같이 하게된 복지관 직원들에게도 반겨주면서 맛있는 밥도 준비해주셨는데요,
오늘 뿐만 아니라 홍익교회는 예전부터 능곡복지센터 주민분들에게도 반찬을 전달해주고,
올해부터 행신 1,2동 분들의 식사지킴이가 되어주었습니다.
반찬을 받으신 주민분들은 "따뜻하고 맛있어요, 양도 많아서 며칠 동안 먹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서로의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행신누리과와 함께하는 홍익교회 분들의 감사한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문의: 지역복지부 지역1과(행신누리과) 김선화 사회복지사 0331-839-6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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