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 월 둘째 주, 넷째 주 화요일, 복지관 4층에서 풍미 가득한 커피 향기를 맡아보신 적 있나요?
벌써 3년 째 덕양행신복지관과 함께하는 주민동아리 '나만의 커피동아리' 입니다.
오랜만에 모여 근황도 나누고, 서로 준비해 온 음식들과 함께 커피를 직접 내려 마시며
하하호호 즐거운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

이번 모임에서는 올해의 다짐과 활동계획을 다시한 번 나눠보았습니다.
"우리는 커피동아리기도 하지만, 봉사동아리예요. 복지관 행사는 저희가 무조건 참여해서 나눔해야죠~"
"그럼 올 해는 바리스타 앞치마도 제작해서 복장을 단정히 하면 어때요?"
"회비는 따로 걷지 말고, 그 날 그 날 모이는 인원 수에 따라 비용 걷어서 끝나고 점심식사해요~"
커피동아리로 시작했지만 어느새 끈끈해진 인연으로
커피 얘기, 나들이 얘기, 이따 먹을 점심식사 메뉴 이야기까지
두 시간이 2분처럼(?) 빠르게 지나갑니다.
커피가 좋아서 시작된 행신동 '나만의 커피동아리'
올 해도 재미있고 즐겁게, 커피향과 이야기가 가득한 활동 하시기를 응원합니다.
[지역복지부 지역1과 김유리 031-839-6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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