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비가 내리는 토요일 심청이(심금을 울리는 청년들의 이야기)
청년 모임 2회기가 2층 배움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청년 모임 2회기는 청년들과 함께 일산호수공원 나들이로 예정되었지만,
비가 오는 날씨로 인해 함께 식사하는 시간으로 변경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오전부터 강한 바람과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5명의 청년들이 자리를 함께 해주었습니다.

이번 모임은 청년들이 미리 정한 분식+닭강정으로 함께 식사하며
소소하게 대화를 나누며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화의 주제는 혼자 사는 장단점부터 요즘 갖고 있는 고민에 대해 나누고
동네에 살면서 알게된 맛집 공유, 그리고 목표로 두고 있는 버킷리스트를 얘기해보았습니다!
자유롭게 대화를 하는동안 점점 어색함이 풀렸고, 지난 시간보다
서로에 대한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불참한 청년들에게는 진행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며, 다음 회기엔 꼭!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야겠습니다.
다음 활동으로 5층 요리 교실에서 진행할 밥 한끼 모임에서는 더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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