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을 위한 관장님의 특별한 간식Day입니다!
직원이 행복해야 지역주민을 만나 뵐 때 긍정적인 에너지가 오고 가기 때문입니다.
마침 출출할 때인 오후 3시, 5층 요리교실에서는 기름의 노릇노릇하고 맛있는 냄새가 납니다.
메뉴는 ‘햄치즈 떡말이’입니다.
관장님이 준비해 오신 레시피로 모두 함께 만들었습니다.
따뜻할 때 먹어야 더욱 맛있다며 이야기 하십니다.
전 직원이 모여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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