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마지막 날, 행신3·4동 지역밀착형 사업 담당자는
"빛무리 교회 목사님께서 의류를 기부하고 싶다고 하세요"라는 말을 전해 주었습니다.
함께 빛무리 교회에 방문해 아동 의류, 성인 스포츠 의류를 수령했습니다.
처음 뵙지만 반갑다며 밝은 얼굴로 반겨 주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D
빛무리 교회는 지역에서 20년 이상 활동하시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또 자비 100%로 교회 인근 독거 어르신들에게 월2회 자장면 나눔 실천하고 있으며
현재 자원봉사센터 공식 강사로 임명되어 자원봉사의 가치에 대해서도 교육 중이라고 합니다.!
그 누구보다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그리고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십니다.^^
"목사님,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기부하실 물건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오늘도 마음 따뜻한 나눔 이야기였습니다.
나눔문의: 031-839-6019, 이지윤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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