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신1,2동 행복살피미 단원들은 현재 매주 목요일 정기활동 중입니다.
반찬가게 앞에서 단체사진 한 컷!

똑똑,
행신복지관 행복살피미입니다.
어르신 한 주 동안 잘 지내셨어요?
짝꿍과 함께 고립위험 1인가구 가정에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목소리로 안부를 묻습니다.
가는 길에 행복살피미 단원분들도 서로 이야기 나누며 조금씩 더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행신복지관에서 행복살피미가 다녀갑니다. 어르신이 안계셔서 메모 남기고 갑니다. 반찬도 같이 두고 갑니다. 오전 10시 50분.’
“000호 사시는 어르신은 오늘 집에 안계셔서 문고리에 메모지와 함께 반찬 걸어두고 왔습니다.
복지사님이 이따 확인 부탁드려요~”
정기활동이 진행되지 않는 날에도, 단원분들은 공원에서, 집 근처에서, 동네 슈퍼에서, 마을 곳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숨은 이웃 찾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심, 공감, 배려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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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신동, 능곡동, 행주동에서 ‘행복살피미’를 만나시면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그리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알려주세요 :)
다음 주에도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지역복지부 지역1과 김유리(031-839-6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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