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찍 점심식사를 하시는 어르신을 생각해 이른 아침부터 가게를 열고,
맛있는 죽을 만들어 주셨는데요..!

하나하나 정성담은 포장과, 많은 양의 죽 ♡
소화가 잘 되지 않거나, 치아가 좋지않아 음식을 씹을 수 없는 어르신 10분에게
따끈 ~ 따끈한 죽을 전달했습니다.
"양이 너무 많은데, 나눴다가 저녁에도 먹고 내일도 먹어야겠어요"
"사장님 마음이 너무 좋으시네요.. 꼭 복받으셨으면 좋겠어요"
본죽 서정마을점 사장님께 꼭! 감사의 인사를 전달해 달라는 어르신분들 ♡
본죽 서정마을지점에서는 이번 기부가 끝이 아니라,
앞으로 2주에 한번씩, 10분의 어르신이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챙겨주신다고 약속했습니다~~!
푹푹 찌는 여름에도 무더위에 지치지 않게 이웃을 살피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
다시한번 마음을 나눠준 본죽 서정마을지점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나눔문의: 031-839-6019 이지윤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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