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21.(금) 세대공감형성사업 '같이 잇-다' 일환으로
집단활동 4회기(어르신, 대학생 자원봉사자 연합 활동)가 진행 되었습니다!
올 해 집단활동은 그룹별 번갈아가며 직접 계획, 진행해보기로 했습니다.
이번 순서는 최영자 어르신, 정선욱 대학생이 준비한 활동으로 진행 되었는데요!
활동명은 '빛나는 내 인생'으로,
인생을 살아오면서 빛났던 날들을 떠올리고 그 장면을 아크릴 무드등에 그려
서로 공유해보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담당자 혼자가 아닌 참여주민들과 다같이 활동을 준비, 진행하게 되어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고, 활동 후에는 아래와 같은 소감들이 전달되었습니다 ♥
"손에 힘이 없어 집에서 혼자 할 수 없었던 활동을 함께 해볼 수 있어 좋았어요.
좋은 추억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그동안 잊고 살았던 옛날 소중했던 기억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활동 때문에 한 번 씩 나오는게 힐링도 되고 좋아요."
"어르신들 덕분에 저희들도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향후에도 지속해서 진행될 세대공감형성사업 '같이 잇-다'에 관심 바라며
이번 활동 열심히 준비해주신 참여주민분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담당자: 지역복지부 지역1과 유수진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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