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을 위해 관장님이 직접 간식을 만들어주는 복지관이 있다!?
바로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관장님의 간식 Day!
출출해지는 3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을 위한 관장님의 특별 이벤트입니다.
오늘의 메뉴는 바나나&참외 주스입니다!
여름 제철 과일인 참외, 바나나와 함께 섞여 더욱 맛있었습니다.
직원들은 설탕을 넣지 않았다는 것에 놀라고(심지어 영양을 위해 안 넣었다는 말씀에 쏘 스윗..),
달달한 맛에 또 한 번 놀랐답니다.
전 직원이 모여 맛있게 나눠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송수진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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