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22일(화) 신박한정리단 두 번째 이웃사촌맺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두 번째 이웃은 어르신 가정이였는데요~ 오랜만에 만나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정리수납이 어려워 지난 5월 정리수납활동을 함께 했는데
그 때 이후로 지금까지도 깨끗해진 모습을 유지하고 싶어 노력하고 계신다고 하셨는데요.

단원분들은 "정말 정리정돈을 잘 유지하고 계시네요~".
"요일별로 월요일은 어떤 곳 정리하고, 화요일은 어떤 곳 정리하고
이렇게 함께 정해보면 더 편하실거에요."라며 지지와 함께 노하우도 전달해주셨습니다.

정리수납에 대한 이야기 말고도 지난 번 보다 어르신이 환하게 웃어주시며, 기념으로 사진도 찰칵 찍고,
단원분들이 어르신이 잘하는 것을 칭찬하며 "어르신~ 서예하신게 너무 훌륭하세요~ 선물해주세요~"라는 말을 전달하였습니다.
어르신은 "조금 더 해서 연말에 선물해줄게~", "저번에 고맙다는 말도 못해서 전하고 싶었어."라며
웃음 가득한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신박한정리단 이웃사촌맺기 활동은 단원분들이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
정리수납 유지 뿐만 아니라 안부확인도 하며 지역사회 이웃관계를 형성하는 목적인데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관계'를 이어가도록 할 예정입니다.
-문의: 지역복지부 지역1과 김선화 사회복지사 031-839-6031-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