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방학을 지나 늘배움교실에도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8월 21일 예쁜반부터 9월 4일 마지막 고은반까지 차례대로 개강하여 지금 4개의 반 모두 운영중입니다 :)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과 방학동안 못나눈 인사도 하고 안부를 묻는 학습자.
선생님의 바뀐 머리모양을 예쁘다며 칭찬하는 학습자.
방학동안 공부를 못해서 다 잊어버렸다고 장난스럽게 투덜거리는 학습자까지!
반가운 마음에 늘배움교실에서는 개강식을 맞아 학습자들에게 작은 개강선물로 학용품을 준비했습니다.
선물은 각 반 별로 선생님이 학습자들에게 필요로 하는 학용품들을 확인한 후 준비했습니다.
"나는 노란색 공책이 좋아요"
"공부하러 오는 것만으로 고마운데.. 이런걸 다.. 정말 고마워요."
개강은 새로운 학기의 출발을 의미합니다.
이 순간을 통해 학습자가 1학기보다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보편복지부 교육복지과 김예슬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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