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5.(금) 세대공감형성사업 '같이 잇-다' 일환으로
집단활동 6회기가(어르신, 대학생 자원봉사자 연합 활동)가 진행 되었습니다!
올 해 집단활동은 그룹별 번갈아가며 직접 계획, 진행해보기로 했습니다.
이번 순서는 나명순 어르신, 강호정 대학생이 준비한 활동으로 진행 되었는데요!
활동명은 '달~달한 추석'으로
앞으로 다가올 추석을 맞이하여 '밤송편'을 만들며
추석과 관련된 소중한 추억에 대해 나눠보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송편만들기가 끝나고, 서로 맛보며 오늘 활동이 어땠는지에 대한 소감도 나누고 다음주에 진행되는 어르신들만의 모임 활동 주제, 10월에 함께 떠나는 가을 나들이 장소도 정해보았습니다.
활동 이후, 어르신들은
"아직까지 송편을 만들어보지 못했었는데 새로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옛날에 자녀들과 함께 송편을 만들어봤던 장면이 떠올라 행복했습니다.",
"요즘 세상이 좋아졌나봐요. 이렇게 찌지도 않고 송편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니..신기해요.
오랜만에 어르신 5명 모두 나와서 반갑고, 좋은 활동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었어요."
라는 소감을 전달해주셨습니다.
대학생들도 소감들을 전달해줬는데,
"역시 어르신들은 송편을 너무 잘 만드셔서, 하나 또 배워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송편 만들기 활동 재미있었어요.",
"이런 키트가 있는줄 몰랐네요. 세상이 좋아졌다는 걸 새삼 느끼고 갑니다."
라는 소감을 전달해줬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함께 준비한 윷놀이 게임은 진행하지 못했지만
참여주민들은 다같이 만나 송편만들기 활동에 참여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다고 얘기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만날 예정이니, 윷놀이 게임은 나중에 해보자는 의견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이번 활동도 열심히 준비해주신 어르신,
차분하게 진행해주신 강호정 대학생 자원봉사자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담당자: 지역복지부 지역1과 유수진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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