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복지부 교육복지과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강사님들께 수강생들을 대표하여 작은 선물을 전달해 드렸습니다.
항상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하시는 강사님들에게 복지관에서 애정의 마음을
작은 선물로나마 표현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사님들에게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함으로써, 따듯한 마음을 나누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031-839-6000 김예슬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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