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가을운동회 진행을 맡은 ○○○, △△△, □□□입니다.
지금부터 2023년 어울림 가을운동회를 시작하겠습니다."

?2023년 10월 7일 토요일, 정오가 되자 복지관은 아이들 목소리로 시끌벅적 울립니다.
단원들이 지난 2주간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가을운동회가 있기 때문인데요 ~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제법 운동회답게 입장식, 개회식,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을 하고,
단장의 주도로 국민체조까지 한 뒤에야 운동회를 즐길 준비를 마쳤습니다.

<얼음땡>, <원바운드 피구>, <마피아를 잡아라>까지 총3라운드의 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단원들은 등이 땀으로 젖을 때까지 신나게 놀고, 쉬는 시간마저도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또 뛰어다녔답니다.

사회자를 맡았던 2학년 김○윤 단원은
"저는 이 자리의 사회자 역할을 맡아 영광스러웠습니다.
다음에도 여러분과 함께 재미있게 이 자리에서 가을 운동회를 함께 참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소감을 발표하며 운동회의 마무리를 장식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손으로 직접 그려낸 우리만의 운동회는 이렇게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아동놀이기획단이 만들어나갈 다음 이야기를 함께 궁금해하고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지역복지부 지역1과 임재윤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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