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람누리과 전종현 사회복지사입니다.
복지관에서는 자원봉사자분들의 역량강화와 봉사자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연 2회 자원봉사자 보수교육 및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에 빠지면 섭섭한 다과>

오늘은 올해의 마지막 하반기 교육으로 개인정보 및 인권보호 교육
나의 권리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권리 즉, 인권을 지키는데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했는지 돌아보며
우리 복지관 자원봉사자로서 가져야할 인권감수성을
성인문해 어르신들의 글을 보며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리고 복지관 자원봉사하면 생각나는 6가지 키워드를 적고
공감지수를 확인해보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모두가 다양한 생각을 하였지만
자원봉사에 대해서만큼은 누구보다 진심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자원봉사 보수교육 시간에는
자원봉사자 왜 필요한지, 활동을 하며 내겐 어떤 변화가 있는지,
봉사자로서 어떤 자세를 갖고 임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이유로 해요. 봉사활동을 하면서 제 스스로 만족감을 느끼거든요.”
“뭔가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는게 뿌듯합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자원봉사의 필요성으로 개인적, 사회적 이유를 이야기하자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원봉사자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오늘 교육소감을 나누는 것을 끝으로 교육 및 간담회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봉사로 지역을 섬겨주시고 귀한 시간 내주시어 역량강화에도 힘써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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