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심청이(심금을 울리는 청년들의 이야기)' 마지막 모임인 1년 돌아보기 활동을
2023.11.9.(목) 19:00~20:30, 11.11.(토) 12:00~16:00 두 회차로 나눠 2층 배움터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1년 돌아보기' 활동은 청년들과 함께 했던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소감을 나누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미리 약속한 시간에 맞춰 2층 배움터에 청년들이 모인 뒤에 1년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담당자의 발표로 오리엔테이션 시간부터 청년 모임 마지막 회기인 '한뼘 텃밭 상추 만들기'까지
실내, 야외에서 다양한 주제로 활동을 해온 청년들과 추억을 나누면서
당시 가졌던 소감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 청년들은 그 동안의 활동을 통해 "3월부터 만났던 활동을 돌아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간 것 같고 재미있는
활동이 새삼 많았다는 걸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만났던 날을 다시 보니까 그 때의 분위기가 다시 생각나고
처음 만났던 날에 비해 모두와 친해질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등의 소감을 전해주었습니다.
소감과 함께 내년에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면 참여하고 싶은 활동과 개선점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었는데요.
청년들은 "올해보다 밖에서 할 수 있는 외부 활동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고양시나 다른 지역에 있는 산, 명소에 가서
걷거나 다양한 체험할 기회를 늘렸으면 좋겠어요.", "내년에는 프로그램 초반에 1년 간의 스케줄을 미리 정해놓았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참여자들의 스케줄 조정이 편해지니까 참여율이 늘지 않을까요?" 등의 의견을 전해주었습니다.




다음으로 모임을 마무리하는 기념으로 '아크릴 무드등 그리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 청년들의 미래가 빛나기를 바라는 의미로 반짝이는 무드등에 각자 원하는 글귀를 적어보았습니다.
청년들과 무드등을 그리면서 내년에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청년들은,
'2023년을 2달 밖에 남겨놓지 않은 상황에서 청년들은 '내년이면 4학년이 되는 데 준비 잘 해서 원하는 곳에
취업하고 싶습니다.' ', '제가 하고 있는 일의 업무적인 면에서 발전에서 지금보다 더 인정받고 싶습니다.' 등
목표를 이루고 싶다고 말해주었습니다.

마지막 모임인만큼 그동안 못나눴던 대화를 나누며 맛있게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년들은 그동안 서로 정이 들었다고 하며 이대로 헤어지는 게 너무 아쉽고 프로그램이 끝나도
동네에서 만나기를 약속했습니다.
이로써 3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청년 모임, 밥한끼 모임, 청년 성장 교육, 청년 워크숍 등
'심청이' 프로그램의 올해 활동을 모두 마치게 되었는데요.
참여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친화력으로 금방 친해질뿐만 아니라
즐거운 추억을 나눌 수 있어서 담당자도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도 프로그램이 이어진다면 청년들이 그동안 보내준 의견을 모아
다양한 주제와 발전된 내용으로 청년들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문의: 조영재 사회복지사 031-839-6043]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