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지 않고 복지관에 다시 찾아와 준 ‘일산 칸타빌레 플루트 앙상블’)
12월 7일 목요일,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일산 칸타빌레 플루트 앙상블의 우리동네 작은음악회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작은음악회는 재능기부형 공연을 통해 음악회 연주단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지역주민의 여가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늘 공연을 진행한 일산 칸타빌레 플루트 앙상블은
2011년 일산지역에서 플루트를 사랑하는 아마추어 연주자들이 모여 창단되었다고 합니다.
정기연주회, 음악제 참가 등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으로 아름다운 플루트 선율을 노래하고 있는데요.
저희 복지관에는 지난 4월 작은음악회 공연 이후,
겨울을 맞이해 잊지 않고 다시 찾아와 주신 감사한 분들입니다.

(‘박자 감각이 뛰어난 주민을 찾아라!’ 주민 참여를 위한 깜짝 이벤트와 선물이 가득!)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 노사연의 ‘만남’ 등 유명한 곡들로 연주를 준비해주셨는데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함께 박수치고 노랠 부르며 지역주민들의 참여로 진행되었기에 더욱 색다른 공연이었습니다.
다음 음악회는 12월 18일, 월요일에 진행되니 그때에도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보편복지부] 031-839-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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