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1층 자원봉사자실이 새해를 맞아 봉사자분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 하였습니다.
이전에 비해 달라진 내용들과 앞으로의 자원봉사자실 운영 방향에 대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전 자원봉사자실>
"이 곳을 이용하는 분이 계세요?"
함께 일하는 근무가족의 질문처럼 이전 자봉실의 이용률은 현저히 낮았습니다.
담당자로서 생각한 가장 큰 이유는
홍보는 하였으나 봉사자분들이 '머물러야할 이유'를 제공하지 못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새해 작은 단장을 시작으로 봉사자분들이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고자 했습니다.

<현재 자원봉사자실>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혼자 서도, 함께 봉사하시는 분들과도 자원봉사자실에 오셨을 때
차 한 잔, 라디오로 음악 한 곡 감상하시며
오늘 활동을 정리하고 쉼의 공간으로 사용하실 수 있도록 분위기를 바꾸었습니다.

<앞으로의 자원봉사자 실>
가고 싶은 자원봉사자실로 만들고 싶습니다.
추상적일수 있지만 봉사자분들의 일상 한 곳에 자원봉사자실이 자리할 수 있도록
아기자기하고 봉사자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봉사자분들의 헌신에 보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__)
손잡고 들어오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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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복지부 지역2과 전종현 사회복지사 031-839-6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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