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으로
지난 1월부터 매일 주민들을 찾아뵙던
'푸드덕' 사업이 3월 29일을 마지막으로 종료되었습니다!
1) 양심냉장고 반찬 나눔
무차별하게 버려지는 음식을 줄이고자
식당에서 당일 조리하고 남은 반찬을 포장하여 나눔했습니다.
총 51회 진행, 총 1,292명의 주민들이 찾아주셨습니다.

환경실천가가 음식물쓰레기 감소를 위한 환경보호 실천에
함께 하는 일임을 알렸고,
많은 분들이 자율적인 모금에도 동참해주셨습니다.
반찬 나눔은 종료되지만,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 보호를 위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함께 해주세요!!
2) '잔반 없는 날' 캠페인
'잔반 없는 날' 캠페인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약 3,000명의 주민들이 캠페인이 참여했는데요!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잔반을 남기지 않은 주민들에게
후식(요플레 또는 우유 등), 장바구니 등을 제공했습니다.
음식을 먹을 만큼 담아 식사함으로써
버려지는 음식의 양이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잔반 없는 날'은 앞으로 목요일 점심에
여러분들과 함께 할 예정이며
생활 속 실천을 위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보편복지부] 031-839-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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