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6일, 봄의 따뜻한 기운과 함께 ‘슈베르트 퀸텟’이 복지관에 찾아왔습니다!
슈베르트 퀸텟의 공연은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그리고 플롯 등
다양한 악기들로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데요.
작년 겨울,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복지관에서 음악회를 진행했었는데, 혹시 기억 하시나요~?
슈베르트 퀸텟에서는 지난 번 진행했던 경험이 좋았다며, 다시 복지관을 찾아와주셨습니다.
더 나은 연주를 지역주민에게 들려주고자 단원 분들이 모여 매일 열심히 연습하셨다고 해요.
봄바람이 살랑이는 오늘, 복지관에는 작은음악회를 보러 많은 지역주민 분들이 찾아와주셨는데요.
중간에는 유머와 재치가 가득한 넌센스 퀴즈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지역주민 분들을 생각하며 선물도 직접 준비해오셨다고 해요!)

음악회 중간에는 슈베르트 퀸텟의 연주 외에도 성악 파트가 펼쳐졌는데,
그만큼 다채로운 공연프로그램으로 주민 분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해주었습니다.
지역주민들은 이에 박수를 치며 앵콜을 외치는 모습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슈베르트 퀸텟의 멋진 연주는 작은음악회를 특별하고 잊지 못할 순간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순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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