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람누리과 전종현 사회복지사입니다.
지난 1분기 환경캠페인을 마치고
지속가능한 캠페인을 하고자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모두의 관심에서 너무 멀지 않으면서, 쉽게 접근하고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이
환경에 대한 큰 관심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소 추상적이지만 한 편으론 이상적인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마을에서 환경캠페인 어떤 걸로 하면 좋을까요?">
2분기에는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까 고민하던 중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곳이 있었습니다.
바로 행신 3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두 동아리 ‘그엄마(그림책 읽는 엄마) 동아리’와
'쓰레기 추격단 동아리' 아이들입니다.
환경에 대한 캠페인 진행 취지에 대해 이야기하니 깊게 공감함과 더불어
이번 2분기 캠페인을 함께 준비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림책 읽는 엄마 동아리 활동>
먼저 그림책 읽는 엄마 동아리에서는 버릴 수 있는 폐비닐 등으로
예쁜 ‘핀버튼 만들기’와 ‘환경 동화책 읽기’를 준비하였습니다.
두 활동을 통해 하교하는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작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지킴에 대해 알아가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쓰레기추격단 아이들의 홍보지 제작!>
쓰레기 추격단 아이들은 이번 캠페인을 위한 홍보지 제작부터
‘우유팩 재활용’까지 함께 합니다.
쓰레기 추격단 아이들은 실제로 우유팩을 모아 휴지로 교환하는 활동과
건물 사이 담배꽁초 줍기 등 환경활동을 통해
깨끗한 행신 3동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피카소도 울고 갈 아이들의 예술력>
이렇게 두 동아리가 함께 참여하는 이번 2분기 캠페인을 통해
참여하시는 분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지시고 작게나마 생활에서
실천하며 습관화 할 수 있길 바랍니다.
가람누리과 마을캠페인은 5월 29일 수요일 오후 2시 성신초등학교 앞에서 열립니다.
커밍쑨!!!
#고양시 #사회복지관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환경캠페인 #핀버튼 #우유팩재활용 #환경동화책 #행신3동
#쓰레기추격단 #그림책읽어주는엄마 #주민동아리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