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낯선 단어, 성인지감수성
성인지감수성이라는 단어가 친숙해질 수 있도록
성인지 감수성 인식 캠페인이 이번에는 복지관이 아닌 밖으로 나가
5월29일(수)에 성신초등학교 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총 42명의 초등학생 친구들이 참여해 많은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내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불평등한 말들을 말풍선에 적으며
한번 더 성평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비인형을 가지고 노는 남자는 이상해”
“왜 기본적으로 이름은 아빠 성을 따라야 할까?”
“치마는 여자들만 입어야 해”
초등학교 친구들이 적어준 내용들을 지나다니는 지역주민들이 읽어보며,
성인지 캠페인을 응원하고 가신 분들도 계셨는데요.

일상 속 성평등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덕양행신에서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하반기에도 많은 관심 가지실 수 있는 성인지감수성 캠페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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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슬 사회복지사 031-836-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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