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6월 13일 목요일, 유난히 더운 어제!
저희 '에코365'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도촌천에서 생태계 교란종인 '가시박덩굴'을 제거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어제는 정말 더운 날씨였지만, 9명의 환경활동가분들의 열정은 날씨를 이겨냈습니다.
도촌천에 도착하자마자 생태계 교란종인 가시박덩굴을 제거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가시박덩굴은 토착 식물들의 성장을 방해하는 생태계 교란종으로, 제거 작업이 정말 중요했습니다.


한 시간 가량 진행된 작업 동안, 모두가 한마음으로 열심히 일했습니다.
처음에는 덩굴이 얼마나 많을지 걱정이 됐지만, 힘을 합쳐 하나씩 제거해 수북히 쌓인 가시박덩굴 더미와 깨끗해진 도촌천을 볼 수 있었습니다.
땀을 흘리며 작업하는 동안, 자연을 보호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여자들 모두 이번 활동이 정말 의미 있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한 참여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함께한 노력이 도촌천의 생태계를 회복시키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활동은 도촌천 생태계 보호를 위한 첫 걸음일 뿐입니다.
'에코365'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내 다양한 환경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에코365'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우리 모두 에코365 합시다!
감사합니다!
[문의: 교육복지과 최솔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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