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람누리과 전종현 사회복지사입니다.
2024년도 벌써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행신복지관의 시간은 봉사자분들 덕분에 매순간 참 가치 있게 흘러 갔는데요,
이러한 가치에 보답하고자 오늘 봉사자분들을 위한
유익한 시간을 준비하였습니다.

올 상반기 보수교육은 이전과는 달리
CPR교육이 새롭게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고양의용소방대에서
도움을 주시기로 하신건데요, 저희 복지관에 매주 찾아와 큰 도움을 주고 계심에도
이번 교육봉사도 기꺼이 응해주셨습니다.

<흣차흣차흣차>
“삐빅, 삐빅...!” 낯선 기계음에 봉사자분들도 흠칫하시기도 했지만
위급한 상황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말에 실습에도 기꺼이 임하시는 모습입니다.
다음은 개인정보, 인권보호 교육.
개인정보나 인권이나 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습니다.
내 개인정보를 지켜야 하는 이유와, 타인의 개인정보도 지켜줘야 하는지
또 이는 인권과는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봉사하며 만나는 모든 사람들의 개인정보는 반드시 지켜야해요>
교육을 다 마치고 자원봉사자 기초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은 특별한 주제 ‘텃세’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정체되어 있던 봉사활동이 다시 활발해짐에 따라 발생한 최근 문제라고 하는데요
나도 모르게 저지를 수 있는 텃세에 대해 스스로 경계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텃세 주제의 교육 & 사행시 이벤트 수상작>
다음은 자원봉사자 이벤트 결과와 상반기 우수봉사자 수상.
37명이 참여하였으며 그 중 선발된 3명의 자원봉사 사행시를 보고
다들 고개를 끄덕였고, 현장에 있던 1위 수상자에겐 우레와 같은 박수가 !!!(짝짝짝)

<♥최정숙, 안종희, 박혜숙 봉사자님♥>
그리고 마지막으로 상반기에 복지관 자원봉사에 가장 많은 시간을 내어주신
최정숙, 안종희, 박혜숙 봉사자님께
작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오늘 시간을 마쳤습니다.

<다같이 넷, 셋, 둘, 하나, 포즈~>
봉사자 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값을 매길 수 없는 본인들의 시간보다 더 값진 일을 해내시는 봉사자분들을 위해
복지관은 더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의 길도 복지관과 동행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