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6일 수요일에는스포츠센터 이용자분들과 함께 '스포츠센터 나들이'를 다녀왔는데요.
아침고요수목원을 방문하여 수목원 관람 외에도 플라워테라리움 체험활동을 즐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채로운 식물들을 관람하며,
플라워테라리움에서는 식물들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이오난사’라는 식물도 처음 알게 되고, 직접 화분을 꾸며본다는 것도 너무 색다르고 좋아요.
내가 어디 가서 이런 경험을 해보겠어요!”
“공기도 너무 상쾌하고 은행이랑 단풍 이쁘게 물들어 있을 때 오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어린애들처럼 가을 소풍 온 거 같아서 오랜만에 너무 신나요!”
“스포츠센터 운영하시고, 각자 업무하시느라 바쁘셨을 텐데도 나들이까지 신경 써주신
복지관 직원 여러분에게 너무 너무 감사하단 말씀드립니다.”
참여자들은 이번 나들이를 통해 스포츠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 이외에도 자연 속에서의 힐링을 경험할 수 있었고, 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소감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그 외에도 “자식들이랑도 못 와보는데를 복지관 덕분에 동네 친구랑 오게 되니 너무 좋아요.”
“복지관 덕분에 계절 바뀌는 순간도 보게 되고 너무 좋아서, 계절 바뀔 때마다 왔으면 좋겠어.”
“매번 실내에서만 만났었는데 밖에서 만나니까 더 반갑기도 하고
다들 꾸미고 온 모습 보니까 색다르기도 하고 신나네요.”
등과 같이 스포츠센터 나들이에 대해 높은 만족감과 긍정적인 소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스포츠센터를 이용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교육복지과 김세진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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