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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홍보서포터즈 '덕복이' 해단식 진행

  • 보편복지부
  • 2024-11-26

 


 

 

지난 11월 23일,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홍보서포터즈 '덕복이'의 해단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은 서포터즈 활동을 돌아보며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활동 소감을 나누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포터즈 '덕복이'는 복지관 홍보 및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지역사회에 알려왔는데요.

젊은 세대의 시각에서 복지관을 재해석하고,

영상 및 카드뉴스 제작, 캠페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지역사회의 소통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 보기도 하고,

복지관을 위해 힘써주시는 봉사자와 후원처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며 복지관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했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며 복지관의 긍정적인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이렇게 해서 약 8개월 동안 제작한 콘텐츠는 총 48개!

복지관 유튜브 구독자와 블로그 이웃, 카카오톡 및 인스타그램 친구 수도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지역주민들은 "건물만 큰 줄 알았는데, 덕복이들 덕에 복지관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복지관 소식을 전해줘서 너무 든든합니다."

"덕복이의 밝은 에너지가 힘이 됩니다. 마을놀이터에도 참여해서 수고해 주시던데, 고생 많았습니다!" 등

덕복이들의 활동에 대해 의견을 주시기도 했습니다.

 

서포터즈들도 우리 복지관에 대해 인식이 많이 변화되었다고 하는데요.

"고양시에 이런 큰 복지관이 있다는 사실에 뿌듯했어요."

"다양한 복지관에 방문해 봤지만, 직접 체험해 본 건 처음이라 만족도가 높아요."

"나이가 지긋한 분들만 이용하는 곳이라는 편견에서 지역주민에게 여러 편의를 제공하는 곳이라는 인식이 생겼어요."

"복지관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훨씬 더 증가했어요."

"남녀노소 연령 불문!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나중에 마을 주민으로 다양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어요."라며 의견을 말했습니다.

 

서포터즈 활동을 하며 가장 좋았던 점은 "진로와 취미를 함께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였어요.",

"팀원들과 협력, 소통을 하며 개인의 성장도 키울 수 있었어요." 등 긍정적인 의견이 나왔습니다.

 

또, "지역주민과 직접 만나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가 더욱 깊어졌다.",

"쇼츠나 릴스 편집이 처음이었지만 재미있고 뿌듯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팀원들과 함께 콘텐츠를 기획하고 분담하면서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으로는 서포터즈 전체 팀원과의 소통,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내년 2기 활동에서 이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올 한해는 우리 복지관에 덕복이가 있어 더욱 빛날 수 있었는데요.

탁월한 활약을 보여준 이지은 서포터즈에게는 '우수 서포터즈 대상'이 수여되었습니다.(짝짝)

 

덕복이들의 열정과 노력은 복지관을 더 친근하고 활기찬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짧지만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서포터즈 활동이 앞으로 이들의 삶과 진로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다가오는 2기 ‘덕복이’ 활동에도 지역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덕복이가 전하는 복지관 소식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gdhwelfare&from=postList&categoryNo=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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