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콤한 인절미처럼 훈훈했던 행복클래스 현장! 찹쌀떡처럼 쫀득한 이웃 사랑을 나눠요

지난 4월 10일, 덕양행신복지관에서는 행복클래스가 진행되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맛있는 인절미를 함께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어머, 인절미는 만들어본 적이 없는데…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하는 분들도 계셨지만,
쉬운 요리과정으로 준비해 금세 다들 베테랑 요리사 못지않은 솜씨를 뽐내셨어요!
따뜻한 물에 쌀가루를 넣고 조물조물 반죽하는 동안,
서로의 안부를 묻고 웃음꽃을 피우며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답니다.
특히, 참기름을 살짝 넣었더니 고소한 향이 더욱 진하게 퍼져서 군침이 절로 돌았다는 후문!

칼로 썰거나 손으로 떼어 콩고물을 묻힌 인절미는 그야말로 꿀맛!
다 함께 만든 인절미를 나누어 먹으며 활동 소감을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인절미라고 동그랗게만 만들면 재미없잖아요! 집에 가서 토끼나 호랑이 모양으로도 만들어 볼게요!
나중에 사진 보여드릴게요!" 라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여주신 참여자분도 계셨답니다.
이번 행복클래스를 통해 주민분들이 서로 소통하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덕양행신복지관은 주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고양시 #덕양행신 #종합사회복지관 #덕양행신복지관 #생활복지 #복지공동체 #주민주도 #이웃
#인절미만들기 #요리교실 #이웃사랑 #정나눔 #행복충전 #사회복지관프로그램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