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복지관 북카페에서는 2025.4.8.(화) 16:30~17:30 정지영 선생님과 함께 책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맥 바넷의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도서를 활용했습니다!

정지영 선생님과 친구들은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라는 책을 함께 읽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샘과 데이브의 모험에 푹 빠졌고,
각자의 상상력을 발휘하며 활동지에 자신만의 생각을 적어보았답니다.
활동지에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멋졌어!'라고 말한 이유, 강아지에게 하고 싶은 말,
그리고 샘과 데이브에게 해주고 싶은 말 등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이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답니다.
특히, 미로 찾기 활동을 통해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던 경험을 간접적으로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이들이 미로를 해결하면서 웃음꽃이 피어났고, 친구들과의 협동심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참여한 아이들은 "책이 정말 재미있었어요!"라며 즐거워했고, "강아지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아요!"라는 소감도 남겼답니다.
부모님들도 "아이들이 이렇게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좋네요!"라며 칭찬해 주셨어요.
앞으로도 우리는 다양한 주제로 책놀이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에요. 다음에는 어떤 책을 읽을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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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복지부 사서 장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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