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월 30일, 청소년 마을학교 또래활동 기획의 아쉽고 뿌듯한
마지막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시간 완성한 우리의 홍보지를 들고
신능중학교 청소년들이 자주 다니는 상점에 직접 방문하여 홍보지를 부착하였습니다!
“신능중학교 친구들이 샘터마을 2단지에 많이 사는데 그 근처 편의점에 부탁드려요!”,
“날씨가 더워서 아이스크림 할인점에 친구들이 많이 가요!” 등
다양한 의견을 내주었답니다.
단원들이 선정한 상점의 사장님께 직접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하고
홍보지를 붙이면서 많이 떨려하기도 하였지만,
“다음 상점은 제가 말씀드릴래요!”, “우리가 직접 만든 홍보지가 붙어있으니까 뿌듯해요.”
적극적인 단원들이었습니다.
기획 활동의 마지막인 시간만큼 맛있는 간식이 빠질 수는 없겠죠!
복지관으로 돌아와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지난 활동을 돌아보았답니다.
“방학 중 복지관에 와서 친구들이랑 활동한 것이 제일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어요.”
“방학 활동으로 복지관도 와보고 학원 특강으로 더 바쁜 와중에 친구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캠페인을 기획하는 과정이 우리가 무언가를 만들어 낸 것 같아 좋았습니다.” 등
서로의 소감과 다음 활동에 대한 기대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는 기획활동을 통해 직접 기획한 캠페인을 실제로 진행할 차례인데요!
모두 많은 기대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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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지역1과 김현정 사회복지사 031-839-6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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