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 '서양화 종합반 A/B반, 서양화 작가반' 수업을 맡고 계신
조영임 강사님께서 일산동구에서 열리는 미술전시회 「담벼락에서」에 작가로 참여하셨습니다.

「담벼락에서」 미술 전시회는 일산동구청 청사 외벽의 대형 현수막을 활용해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미술 작품을 소개하는 이색적인 공간입니다.
조영임 강사님은 오랫동안 서양화 분야에서 활동하며 탄탄한 작품 세계를 다져오셨으며,
복지관을 비롯한 지역 사회에서 미술 교육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나누고 계십니다.

작가노트에서 강사님은 '꽃과 붓은 생명의 아름다움과 감성, 창작의 도구이자 예술가의 정신 등을 전달합니다.
붓과 함께 자연을 닮아갈 수 있다면 상념없는 마음의 눈을 다시 열어보길 바래본다.'라고 전하며
작품에 담긴 철학과 감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예술을 통한 나눔과 공감의 가치를 실천하는
조영임 강사님의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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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과] 031-839-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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