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이 지원하는 어르신 즐김터가 돌아왔습니다!
이번 노래교실은 소애촌 마을회관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부터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설렘이 한가득,
강사님의 “오늘은 마음껏 즐겨보아요!”라는 인사에 회관 공기가 단숨에 달아올랐습니다.

첫 순서로 진행된 음정·박자 맞추기와 노래 잘 부르는 꿀팁 전수 시간에서는
어르신들의 눈빛이 반짝반짝 빛났습니다.
“아~ 이렇게 하니까 목이 더 시원하게 열리네!”라는
탄성이 여기저기서 터졌죠.
목이 풀리니 자연스럽게 몸도 리듬을 타고, 노래 속으로 쏙 빠져들었습니다.

이어진 합창과 율동 시간에는 회관이 작은 콘서트장이 된 듯 흥이 폭발!
어르신들은 서로 눈을 맞추며 박자를 맞추고,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개별 무대에서는 각자의 매력을 마음껏 뽐내며 “브라보!” 환호를 이끌어냈습니다.

그리고 강사님의 흥 폭발 공연이
시작되자 회관 분위기는 완전히 불타올랐습니다.
어깨를 들썩이던 어르신들이 하나둘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기 시작했고,
회관을 축제장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날의 뜨거운 박수와 웃음소리, 함께 나눈 흥겨움은
오랫동안 잊히지 않을 멋진 추억이 되었답니다.
어르신즐김터의 다음 활동에서는 또 어떤 신나는 이야기가 펼쳐질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문의:지역복지부 지역3과 손우석 사회복지사 031-839-6084]
#고양시 #덕양행신 #종합사회복지관 #덕양행신복지관
#생활복지 #복지공동체 #주민주도 #이웃 #능곡복지센터 #행주동 #어르신 #어르신즐김터
#노년의 품격 #찾아가는어울림터2 #노래교실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