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또 한 번 전해졌습니다.
최근 능곡·행주동이 재개발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생활 터전을 옮기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한 후원자님께서 어려운 이웃들의 식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후원자님은
“재개발 과정 속에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가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식사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누군가의 하루를 든든하게 채워주는 한 끼 식사는 단순한 식사를 넘어,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위로와 희망이 됩니다.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우리 이웃의 일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듭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이 전해질 수 있도록 나눔의 걸음에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문의: 류광현 사회복지사(031-972-4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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