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화요일 오후 2시에 능곡복지센터에서는
사랑의 재개발 문화즐김 프로그램 2회기가 진행되었어요!
이번 시간의 주제는 바로! 양말목 바구니 만들기 & 안마봉 만들기 였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신은정, 김수경, 김명화 주민활동가 선생님들께서
재능 나눔을 통해 진행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당일 만들기 활동은 바구니부터 안마봉 만들기까지 모두
양말목으로 한땀 한땀 떠 만드는 활동이었는데요,
활동가 선생님들께서 단계별로 천천히 설명해주시고, 봉사자 선생님들께서도
옆에서 놓치지 않도록 세심히 도와주셔서
참여 어르신들 모두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들은 완성된 바구니를 보시며 이웃들과
"이거 집에 가서 뭐 담아둘까?" 하시며 웃음꽃이 피어나셨고,
완성된 안마봉을 활용해 서로의 어깨를 두드려 주시며
"이거 시원하네! 우리 종종 서로 두드려줘요~" 라는 사용 후기를 남기며
이웃들과의 정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내 활동가 선생님들의 재능 나눔으로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선물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어르신들은 만들기 활동 속 새로운 이웃들에 대한 정이 피어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의 재개발 사업은 재개발 지역 어르신들의 새로운 이웃 관계 형성을 위해
참여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연결될 수 있는 시간을 계속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문의: 류광현 사회복지사(031-972-4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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