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샘터마을2, 3단지 1인 가구 주민들과함께 하는
이웃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이웃왔수다' 입니다.
더운 날씨가 한창 계속되고 있는 요즘이죠?
2026.7.30.목) / 7.31.(금) 샘터마을 2, 3단지에서 '이웃왔수다' 문화 활동
4회기를 진행했습니다!
'문화 활동'은 한 달에 1회 주민 강사를 초대하여 문화/취미 활동을 주제로
주민들과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네 번째 시간으로 행신1, 2동 손뜨개 동아리로 활동하며
다양한 봉사에 참여해주고 있는 김영실 주민을 주민 강사로 초대하여
'파우치 그리기'를 진행했습니다.
사전에 준비한 도안으로 마카를 활용해서 파우치 위에
자유롭게 꾸미는 활동입니다. 쉬운 난이도로 구성된 도안이었기 때문에
모두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김영실 주민은 시작 전, 진행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그림을
보완하며 '여름철 좋아하는 음식과 건강 관리 방법'에 대해서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문화 활동 진행을 한 김영실 주민은 "더운 날씨다보니 주민들이 어렵지 않게
참여하면서 집에 챙겨갈 수 있는 파우치 그리기를 생각하게 되었고 쉽게 그리면서
이야기도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참여주민은
"나만의 파우치를 꾸밀 수 있어서 즐거웠고 주민들끼리 비교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날씨가 더운데, 모두 건강하게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등 참여 소감을 말해주었습니다.
주민들과 문화 활동을 통해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만들어준
김영실 주민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웃왔수다' 활동은 앞으로도 샘터마을 주민들의
이웃 관계망 형성과 고립 가구를 위한 돌봄망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많은 응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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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생활복지부 행신누리과 조영재 사회복지사 031-839-6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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