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관 능곡복지센터입니다.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오늘도 마음돌봄사업 '마-음 잇기'
참여주민들은 밝은 웃음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시간은 말랑테라피 4회기로 냅킨아트 파우치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본격적인 만들기 활동에 앞서, 오늘부터 새롭게 함께하게 된 참여주민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도록
'진진가(진짜? 진짜! 가짜?)' 아이스브레이킹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진짜와 가짜를 맞혀보는 시간을 통해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처음 만난 어색함도 금세 사라졌습니다.
참여주민들은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응원하며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분위기가 한껏 따뜻해진 뒤에는 알록달록한 냅킨을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냅킨아트 파우치를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무늬 중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고르고, 정성껏 붙이며 저마다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이 무늬 정말 예쁘네요!", "이 파우치 들고 다니면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라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웃음을 나누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참여주민들은 활동을 마친 뒤
"처음 왔는데 금방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집에서도 한 번 더 만들어보고 싶어요."
"완성된 파우치를 보니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졌어요."등의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마음을 나누고, 함께 웃으며 조금씩 관계를 이어가는 '마-음 잇기'는 앞으로도
참여주민들의 심리·정서적 회복과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다음 주에도 즐겁고 따뜻한 이야기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 오늘 활동을 위해 재능기부로 함께해 주신 신은정 강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문의 : 생활복지부 지역3과 유수진 031-972-4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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