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관 능곡복지센터입니다.
아직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8/20(목) 마음돌봄사업 '마-음 잇기' 참여주민들은
맛있는 음식과 웃음으로 한층 더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쿡쿡테라피 '추석맞이 잡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알록달록한 재료가 하나둘 어우러져 먹음직스러운 잡채가 완성되자
"오랜만에 잡채를 만드니까 벌써 명절 분위기가 나네요!"라며 반가워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담당자는 디저트 담당!
이번에는 요거트에 견과류와 과일을 더한 간단한 디저트를 준비해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알록달록한 과일과 고소한 견과류가 더해지니 식사 후 즐거운 디저트 시간까지 완성!
특히 새롭게 함께하게 된 참여주민들은 활동을 마친 뒤
"오늘 오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생각보다 활동들이 너무 재미있어요."
라고 이야기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주셨습니다.
함께 재료를 손질하고, 요리를 만들고,
완성된 음식을 나누어 먹는 동안 참여주민들의 대화와 웃음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혼자였다면 그저 한 끼의 음식으로 끝났을 시간이지만,
함께 만들고 함께 나누니 어느새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한 끼가 되었습니다.
오늘 만든 잡채처럼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데 어우러져 하나의 맛있는 시간을 만들어가는 '마-음 잇기'!
앞으로도 참여주민들이 편안하게 만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문의 : 생활복지부 지역3과 유수진 031-972-4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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