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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신1동 샘터2, 3단지 이웃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이웃왔수다' 이웃 돋보기 5회기 진행

  • 생활복지부
  • 2026-08-31

안녕하세요! 샘터마을 2, 3단지 1인 가구 주민들과 함께 하는

이웃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이웃왔수다'입니다!

 

8.28.(목) / 8.29.(금) '이웃왔수다'에서는 샘터마을 2, 3단지에서 참여주민들과 함께

이웃 돋보기 5회기 활동으로 '여름 끝자락 안부 꾸러미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여름이 끝나가는 무렵, 참여주민들과 함께 단지에 거주 중인 주민 가정에 방문하여

더운 여름동안 건강하게 잘 지내셨는지, 가을에 있을 '이웃왔수다'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참여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소에 모인 주민들은 주민들에게 전달할 간식 꾸러미를 함께 포장하며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가을을 맞아 주민들에게 전하는 말을 편지로 작성한 뒤, 꾸러미에 함께

넣었습니다.


 

먼저 주민들과 공유한 단지 내 거주하는 주민들의 가정으로 방문하여 '이웃왔수다' 프로그램에서

방문하였음을 안내하고 주민들과 '더운 여름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기억에 남은 점, 가을에 진행될

'이웃왔수다' 프로그램 소개 등 짧지만 즐거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주민들은 얼굴을 보면서 지냈던 이웃들을 반갑게 맞아주며 "선물까지 들고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요.

외부에서 진행될 활동들이 기대되고 이제 날이 시원해지니까 저도 많이 나가볼게요.", "직접 이렇게

이웃들이 찾아오시면 너무 감사하죠. 사람을 볼 일이 많이 없는데, 이렇게 정성을 보내준 것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등 감사의 소감을 말해주었고,

 

이번 이웃 돋보기 활동에 참여한 주민은 "작은 꾸러미라도 만들어서 주민들에게 방문하여 안부도 묻고

웃으며 대화하니 정말 좋아요. 평소 인사는 자주해도 대화할 일은 많이 없는데, 이런 주제를 만들어서

프로그램 소개도 하고 계절에 대한 이야기 나누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방문했던 주민들 모두가 반갑게 웃으면서 맞아줘서 더 즐겁게 대화 나눌 수 있었어요. 가을이 오면 더 자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소감을 말해주었습니다.

 

여름의 끝자락에서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갖고 직접 꾸러미를 만들고

따뜻한 나눔을 전한 모든 참여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6년 '이웃왔수다' 활동은 앞으로도 샘터마을 주민들의

이웃 관계망 형성과 고립 가구를 위한 돌봄망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많은 응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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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생활복지부 행신누리과 조영재 사회복지사 031-839-6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