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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추석 명절행사 '온(溫)마을 정(情)다운 한가위' 진행

  • 생활복지부
  • 2026-09-28

안녕하세요!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복지관에서는 9/16(수)~9/23(수) 추석을 맞아 행신1~4동 주민들에게 마음을 담은 선물과

복지관 추석 행사, 찾아가는 명절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추석 명절 물품 지원 '마음을 잇는 한가위']

9/17(목) 따뜻한 마음을 담은 물품 꾸러미를 행신1~4동 주민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경기공동모금회 비발디 사업 후원 물품을 20가정에게 전달하였고

복지관에서 준비한 모듬전, 잡채, 식혜, 송편, 육개장, 죽, 한방파스 등 꾸러미를 110가구에

정성을 담아 전달하였습니다.

 

전달을 받은 주민들은 "전해주신 선물로 이번 추석 든든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물을 받으니 비로소 추석 느낌이 나네요.", "관심을 갖고 선물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따뜻한 명절을 보낼 것 같아요." 등 감사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추석 명절 선물을 전해드리기 위해 후원을 해주신 지역 주민, 종교 기관, 아파트 경로당,

감초한의원과 풍성한 음식과 송편 준비해주신 하늘채, 다담찬, 행복한 떡방 사장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찾아가는 추석 명절 행사 '놀러와요, 우리 동네 한가위 마실']

<행신1, 2동>

행신1, 2동에서는 9/21(월) 강매경로당을 방문했습니다. 호수 유치원 5세 아동들의 귀여운 율동 공연으로 시작하여 함께 송편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이 아동들에게 송편 만드는 법을 가르쳐주고 아동들은 작고 예쁜 송편을 만들면서 세대 간의 즐거운 시간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송편 만들기를 마치고 한가위 소원을 빌면서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경로당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아이들이 율동을 하는 내내 귀여워서 웃으면서 봤고 송편 만들기도 잘 따라해줘서 즐거운 추석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들과 송편을 만들면서 재밌는 얘기도 많이 나누고 예쁜 송편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길 바래요." 등 소감을 말해주었습니다.

 

9/18(금) / 9/23(수)에는 행신1동 샘터마을2, 3단지에 방문하여 찾아가는 추석 명절 행사 스탬프투어를 진행했습니다. 행신1, 2동 주민들이 참여하여 스탬프 투어 형식으로 전통 놀이(투호 던지기, 딱지 치기), 인절미 만들기 체험, 복주머니 운세 뽑기와 포토존 운영을 진행했습니다. 이웃들과 함께 투호 던지기, 딱지 치기를 하며 추억에 빠져보았고 주사위를 굴려 올해 남은 행운을 뽑아보는 복주머니 운세 뽑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직접 콩가루, 깨가루를 활용하여 인절미를 만들어보고 이웃들과 함께 먹고 어울리면서 추석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추석 맞이 포토존에서는 이웃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가져갈 수 있게 전달하면서 오늘의 시간을

간직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특별한 시간으로 행신2동 맥가이버 봉사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병식 봉사자님이 주민들을 위한 색소폰 연주를 보여주었고 이웃인 사계절 주민이 타령 공연으로 행사의 분위기를 더 즐겁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주민들의 노래 자랑 시간으로 모두에게 흥겨운 축제가 되었습니다. 스탬프 투어에 모두 참여한 주민들에게는 복지관에서 준비한 기념품을 드렸고 주민들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고 선물도 가져가셨습니다.

 

찾아가는 추석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이웃들과 전통 놀이도 즐기고 운세도 뽑아보면서 남은 운세를 나눠보는 것도 즐거웠어요. 같이 인절미 만들어서 먹으며 덕담도 나누니 한가위 느낌이 나고 좋았어요.", "동네 안에서 다양하게 체험 활동도 하고 주민분께서 준비한 공연도 보면서 이웃들과 함께한 행복한 한가위였어요." 등 기쁜 참여 소감을 말해주었습니다!

 

<행신3, 4동>

행신3, 4동에서는 9/16(수) 햇빛마을 23단지 경로당에서 다엘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추석맞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의 합창 공연이 시작되자 “아이들만 봐도 마음이 뭉클하다”, “너무 좋고 고맙다”며 눈물을 흘리시는 어르신들도 계셨습니다. 함께한 봉사자 역시 “너무 행복하다. 오늘이 생일인 것 같다”며 따뜻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어르신과 아이들은 송편을 담아갈 통을 스티커로 꾸미고, 알록달록한 송편을 함께 빚었습니다. 어르신들이 아이들에게 송편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서로 만든 송편을 칭찬하며 맛보는 모습 속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습니다.

 

9/22(화)에는 복지관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운세존·건강존·전통놀이존을 운영했습니다. 놀이존에서는 딱지치기, 제기차기, 투호, 오재미 던지기, 공기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겼습니다. 스티커를 모아 작은 선물도 받을 수 있어 주민들의 열정과 승부욕이 더해졌고,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요.”라며 신나게 참여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운세존에서는 캡슐에 담긴 ‘오늘의 복’을 뽑으며 “괜히 기분이 좋아지네요.”, “가는 길에 복권도 사야겠어요.”라며 웃음을 나누었습니다. 건강존에서는 지압길 체험과 따뜻한 건강차를 즐기고, 보건소와 연계한 금주 캠페인과 혈당 체크도 함께 진행하며 건강도 챙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명절 추석을 맞아 마을 안의 이웃들이 함께 가족이 되어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추석 명절 행사에 풍성한 마음을 더해준

강매경로당, 햇빛마을 23단지 경로당, 샘터마을2, 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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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생활복지부 031-839-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