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지원멘토링을 통한 1인가구 어르신과 청년의 세대공감 형성사업 '같이 잇-다'
사전모임이 5월 27일 오후 5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서로의 마음이 통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처음 만나는 관계가 보다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퀘스천 카드'를 활용하여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내가 되고 싶은 영화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지금 내가 가장 갖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무작위로 뽑은 카드 질문에 답하며 자연스럽게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관심있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또, 생태도 그리기를 통해 마을에서 내가 자주 가는 곳, 자주 만나는 사람에 대해 나누며
한 시간이라는 짧고 굵은 만남을 통해 한층 가까워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같이 잇-다 는 '우리 같이 있다', '관계를 잇다'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청년세대와 어르신세대가 시간을 공유하며 의지할 수 있는 사이가 되도록 돕겠습니다.
[지역복지부 지역1과(행신누리과) 김유리 사회복지사 031-839-6028]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