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4일 목요일에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실천을 위한 노력 방법에 대한 강의를 듣고,
참여자분들이 강의를 듣고 직접 퀴즈를 만들어 게임을 하며 오늘의 강의를 한 번 더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테이블야자와 호야를 가지고 수경재배 행잉플랜트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특강을 들은 수강생들은
'환경 문제는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지금, 우리에게 닥친 절실한 문제임을 느꼈다.'
'지구에 살고 있는 우리가 후손들에게 더 이상 악화된 지구를 전달하지 않도록 어떤 행동들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환경위기에 대해 막연한 공포보다는 지식으로 미래를 대비할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여러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환경 전문 공익재단에서 발표한 '2021년 한국 환경위기시계'는 9시 38분이었습니다.
시간대별로 0∼3시는 '양호', 3∼6시는 '불안', 6∼9시는 '심각', 9∼12시는 '위험' 수준을 가리키며 12시에 가까울수록 인류의 생존이 불가능함을 의미하는 것을 보면, 지금 한국의 환경 문제는 매우 심각한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환경은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의 우리가 환경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려면 현재의 문제를 알고,
어떠한 방법으로 해결해 나아가야 하는지 고민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에코365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겠습니다.
☎ 문의사항: 031-839-6000 교육복지과 최솔 사회복지사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