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이 너무 더워 오늘은 보땅이들과 모처럼 복지관에서 모였습니다.
2022년 8월 4일 오후 2시, '보물 찾는 땅강아지'는 우리의 '앞으로'에 대해 이야기 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오늘은 유독 여름휴가로, 개인사유로 함께 하지 못한 보땅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러기에 담당자가 좀 더 힘을 냈습니다.
오늘은 '김장작물 파종', '리더선출', '놀러갈 계획 세우기', '2023년 미리 준비하기'로
의외로 길게 한 시간 반동안 이야기 하였습니다.
김장은 언제 부터 준비하면 된다는 보땅이부터, 마장호수를 놀러가자는 보땅이 까지
모임 하루 전, 담당자가 이야기거기를 미리 공유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하반기는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한 여름처럼 장마에 속썩을일도, 더위에 지쳐할일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놀러갈 계획도 함께 이야기하고, 2023년에 어떻게 할까 이야기도 해보았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들 모두 다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 입에서 나온 이야기 이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추후 활동을 통해 보여드리겠습니다.
[지역복지부 지역2과 전종현 사회복지사 031-839-6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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